대놓고 힘들어하기도 뭐한게 분명히 뭘 하고 있는 것 같고
정말 뭘 하고 있는 것 같고...개바빠보이니까..
컴백의 기미가 진짜 조금씩 보이는데
동시에 이렇게 김찌 사발로 끓이고 정작 보니까 아니었던 적이 너무 많아서 대놓고 기대하기도 지치고 일단 컴백 확실하게 나온 ㅇㅇㅅ보다는 늦을 게 분명하고...새유닛일까지 껴있으니까 댁알이 부여잡고 일주일에 한 번 나오는 박옥따만 ㅈㄴ기다리는삶이된거임 말을 이상하게 했는데 소통 없는 게 속상하단 게 결론이 아님 컴백 준비하고는 있는 것 같은데 확신을 못하겠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