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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창섭 팬인데

나 당당하게 덕질할거고, 솔직히 이창섭이 이런 파장을 일으킨 장본인이긴 하지만, 이렇게 일어난건 우리도 완전히 맘정리 못한 상태였고 서로 힘든와중에 일어났던 일이라고 생각해. 그리고 코로나가 아니어서 오프로 가서 거기서 그 장면을 봤다면, (거기서는 안했을거 같지만) 그냥 다들 펑펑울고 말았을거 같음.. 경솔했던 행동은 맞는데 이게 이렇게 까지 욕먹고 배척받고 내 최애 내가 덕질하는데 눈치봐야하는 건지 모르겠음. 그냥 몇몇만 그러는거 같아서 여기 상주해있었는데.. 계속 이 분위기면 내가 지치고 힘들어서 탈판해야겠다. 요며칠 계속 신경 곤두세웠더니 방금 위경련왔다^_^.. 제발 서로 존중하면서 눈치보지 않게 날 그만 세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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