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을 받기만 할 팔자인 장항준

ㅇㅇ |2021.01.28 16:27
조회 5,740 |추천 36









아내인 김은희 작가가 잘되면서부터

예전에 즐기던 소주가 아닌,

와인을 마시기 시작했다고 함







 


아내의 성공으로 인해 

여유로워진 삶을 만끽하고 있음






 

 


입고 나온 옷이 비싸다는 정보를 입수한 유재석이

바로 확인해 본 결과 비싼 옷 맞음






 

 


장항준 감독은 

어릴땐 나름 집안유복하고 살고


성인 땐 윤종신 집에 얹혀 살면서

윤종신이 주는 돈 타쓰고


결혼할 사람 만났는데 부인이 작가로 대박 나면서 

아내 카드쓰며 사는,,,


1만명 가운데 1명 있을법한 팔자를 타고 났다고 함






 


그런데 본인의 직업적 만족도는 극히 낮았으나

작가였던 아내가 대박을 터트리면서

1만명 중의 1명 있다는 팔자라는 걸 인정하게 됨







 



많은 사람들이 아내의 성공을 칭찬하면서 듣는 말에 

스트레스는 없고 아주 좋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3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