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인생 9살때 빼고 머리 한번도 짧게 안잘라봄
긴머리를 오랜세월 해왔던지라..긴머리가 익숙하기도 하고 긴머리가 잘 어울리는 것 같긴 한데 너무 긴머리만 해와서...그냥 이참에 잘라버릴까? 단발은 무서우니까 좀 더 길게 해서 자르면 22cm? 그정도 자르는건데
아 솔직히 나 아침에 머리감는데 머리말릴때 시간 너무 오래 걸려서 이거땜에 자르고 싶은 마음이 가장 커
그냥 확 잘라버려??? 근데 나 몇달 뒤에 졸업사진도 찍는데..어쩌지 머리카락 아깝기도 하고 으아아앙아
짤라 추
ㄴㄴ 냅둬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