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 소중하다고 오래살았으면 한다고 그 부분 좋아하는데 아니 조사병단 끌어들여서 사샤 죽게만들고 10개월전부터 프록이랑 계획 짜고 병단 수뇌부들한테 지크척수액 와인 먹임 그중에 픽시스도 포함되어 있었고... 거기다 예거파가 작클레 폭탄으로 날려버리는데 미카사랑 아르민까지 휘말릴뻔함 그래도 조종 당한거라고 믿고있던 애들한테 조종당한건 니 뇌, 의문도 없이 명령만 따를뿐인 노예 그냥 그뿐이라고함 그냥 정뗄려고 했어도 저렇게 말했어야했나? 그리고 지크랑 짜고 리바이 반시체로 만들어버리고 대학살할때 죄책감을 가지나했더니 아르민 불러서 그놈의 자유다... 땅울림 막으러 온 애들이 미안하다고 이제 그만해도 괜찮다고하는데 우린 싸울수밖에 없고 막으려면 지 죽이라고함 아니 얘네가 에렌+시조유미르+아홉거인을 어떻게 이겨ㅋㅋㅋㅋㅠㅠ 애들 ㅈㄴ위태위태한데 그냥 동료들 희생은 어쩔수 없다고 생각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