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적고 혼자 오지게 울었음 나 데뷔팬이라 그때부터 쭉 탤프였는데 진짜 혼자 오열했어 자취해서 다행이지 가족있었으면 누구 한명 죽은듯이 진짜 오열했어 데뷔때부터 봐와서 태일이가 어떻게 성장했는지 봤던 사람중 한명인데 짜증나서 울었다기 보단 그냥 조카 슬펐어 22살에 첫째였던것도 모자라 카메라 울렁증 있는데 맏형이라고 나섰던 애인데 지금은 심지어 동생만 22명인데 그 22명다 태일이랑 편해보인다는게 진짜 대단한거임 구절구절 미안 그나마 이야기 들어주는게 너네뿐이라 신세한탄좀 해봤어 조카 울어서 지금 눈도 팅팅붓고 계속 끄흑끄흑 거리는중 이따 글 지울께 문단세 화이팅 문태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