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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카스 복선 정리해줌

1. 글 초입에 근데 저짝은 안 내리나? 차 안에 모자 쓴 총각 말이여. -> 혁주 말하는 거임 할아버지가 혁주 얼굴은 똑똑히 기억한댔으니까 얘는 안 내린 거.
2. 기억력이 좋으시네요. 라는 기자의 말과 왜곡 여부를 물을 때 날카로워지는 기자의 표정 -> 이 때 기자는 민주
3. 기자가 민주라는 복선은 수박에 있음 민주 얘기할 때 할아버지가 수박을 좋아했댔는데 그 뒤로 바로 기자 총각도 수박을 겁나게 처먹네. 라는 대사 첨부.
4. 피리라고 얘기하는 할아버지를 그 상황에 있지도 않던 기자가 리코더라고 정정.
5. 민주의 박카스. 초반부에 보면 민주가 어느날 할아버지한테 와서 박카스 한 박스를 드리고 부탁했다는 말이 있는데 기자도 할아버지한테 박카스를 드리면서 들어감. 또한 결말 부분에 박카스를 가져가면서 남이 주는 거 조심하라고 말하면서 박카스에 뭘 탄 걸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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