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창섭 성대 걱정하는 사람들 많은 것 같은데 온콘이랑 뮤시즌 봤을 때 그렇게까지 불안하지 않았음... 그리고 창섭이가 목으로 부르는 게 아니라 배에 힘을 주면서 부르는 거라 목에 무리가 덜 와...... 성량도 뮤지컬 하다 보면 더 커지고,, 그리고 음색도 한몫해서 듣기 좋은 거 같은데 나만 그럼?
+) 댓 읽어봤는데 걱정된다는 부분이 뭔지는 알아 아무래도 성대결절 있었으니까 불안하겠지 근데 내가 이 글 쓴 이유가 자꾸 이창섭 성대 까서 쓴 글이야 내가 넘 빡쳐서 설명도 안 하고 냅다 쓴 글이라 당황스러울 겨
댓글 다 공감하고 이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