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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내 친구 둘다 탤프거든

난 무한적아때 병지 문탤 보고 그때 입덕해서 쭉 탤프였고 친구는 터치때 문탤 하트 날리는거보고 입덕했거든 근데 어제 그 일있고 난 진짜 걔한테 기대서 조카 울었는데 걔는 생각보다 너무 덤덤하길래 쟤가 멘탈이 쎈거구나 싶었는데 얘가 연락을 너무 안보길래 전화했더니 너무 울어서 목 쉰채로 전화받더라 내가 너무 울어서 자기도 울면 안될거같았대 그래서 나 가고 혼자 집에서 계속 울었대 이거 듣고 난 아직 성숙하지 못한건가 싶기도 하고 기분이 좀 묘했어 좋은 친구있는거 같아 좋기도 하고 어젠 너무 싱숭생숭한 하루였어 오늘 친구랑 기분전환으로 술먹으러감 문단세 화이팅 문탤 사랑해애애애애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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