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이름은 에드워드 펄롱!!! 전부터 리바이 닮았다고 유명했지만 예쁜 움짤은 ㅂㄹ 없어서 쪄왔다

마레와 협상할때 당황하는 리바이

엘빈 스스메가 월마리아 탈환전에 다리가 부러져도 가야겠다고 했을때 시무룩해하는 리바이

케니가 또 자기 두고가려고 하니까 우는 어린 리바이

이자벨과 팔론의 시체를 보는 리바이

지하도시에서 빵 훔치다가 헌병단 눈치보는 어린 리바이

me: 자기가 여기서 죽을테니 가라고하는 리바이

청소중에 부르니까 신경질내는 리바이

마지막화에 결국 우는 리바이(응 내가 미래에서 보고옴)
헤쵸에 사사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