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슾)백야 끝나고 아르민 성우 울었대..

"그리고 마지막에, 끝난후에 아르민 역의 이노우에 마리나가 울어버렸었어요... 제가 아르민이 후계자라고 생각해서 연기했던 때는 마리나가 "나는 싫어! 엘빈처럼 되고 싶지 않아!" 라고 말했지만. 뭔가 그런 마리나가 눈물을 흘려준것이 정말 기뻤었어요. 정말 (엘빈역을) 해서 다행이다 라는 생각으로 가득합니다.
감사했습니다. 뒤는 잘 부탁드립니다."

엘빈 역할 맡기싫어서..ㅋㅋㅋ ㅜㅠㅠㅠ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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