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름한 싼 집에 전세로 살아도 눈치 볼 사람 없이 편하게 사는게 좋지 괜히 기어들어가면 종살이 사실상 확정인데? 반포 자이가 아니라 한남더힐이라도 안 간다; 유럽에나 있는 거대한 궁전에 살아도 시부모가 같이 사는 곳에서 잠옷바람으로 침대에 드러누워서 치고박는 액션영화 소리 크게 틀어서 볼 수 있음? 부부 둘만의 편한 생활이 가능하냐고;
여자쪽 결혼자금이 1.5억 뿐이면 남자쪽 2억으로 일단 살면 되겠네. 남자 지분이야 나중에 애 태어나면 그때가서 부모님께서 대출을 받던 뭘해서 보태주면 될 일이고, 아이앞으로 자기 지분 남겨주면 될 일이라, 딱히 모시네 안모시네 할것 없어 보이는데? 만일 여자가 지는 1.5들고오는 주제에, 남자 현금2억╋시부모 아파트 남자지분 30%까지 통째로 들고와야 결혼해준다 식의 날강도 스타일이면 안하는게 맞는 결혼이라 봄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