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무도 공감 못할 것 같은 나혼자 추팔

주말 낮이어서 낮치고는 그때 꽤 사람 있었음 장염 걸려서 심화수학 수업 조퇴도 해놓고 사리곰탕 먹고 싶어서 먹어도 되냐고 글 씀 애들 한 5명이 말림... 그리고 한 3시간 간격으로 아 진짜 너무 먹고싶은데 국물 시뻘건 것도 아니니까 괜찮지 않냐고 하니까 또 한 6명이 말리고 자기 장염썰 풀어줌...

그러다가 새벽에 나 그냥 먹어버릴래 미안 글 쓰고 보니 내가 계속 먹을지 말지 고민하던 중에 이미 아빠가 먹었었더라 ㅇㅈㄹ하니까 애들이 어이없어서 추천도 눌러주고 댓글 많이 달아줌 그렇게 소소하게 사리곰탕 빌런 짓도 했었는데... 그래 그때 낮인데도 사람 꽤 있어서 그립다고 이 글을 끝으로 난 찐 탈판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