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런방시혁의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의 기업전환을 응원하고 비슷한예시로 중국의 텐센트같은 행보를보이고있지
이번 yg플러스의 대한 md 음원음반유통 협업을통한 위버스의 유통문제 불만을 해소하며 2대주주로 올라선것도 네이버의 굿즈사업을 yg플러스가 대행하고있고 이에따른 이해관계가 맞물려 투자를 진행 4000억에 가까운 주식인수자금 중 2000억 재투자로 v라이브를 양수받고 네이버가 추가 비엔엑스 지분인수로 빅히트 51 네이버 49의 구조를 가지게되었고
v라이브 위버스의 통합1년가까이 작업이후 그동안의 v라이브에속해있던 카카오소속된 그룹이거나 빅히트플랫폼에 들어오지않으려고하는 중소기업들은 나가거나 붙어야하는 갈림길에 서있게되는거죠
이게 독점이니 욕먹어도 비즈니스 사회에서는 당연한거라고 생각
방탄원툴이라 욕먹어도 주식상장자금 1조원 가까운금액과 추가플랫폼 추가엔터 인수에대한 가능성 매우높음
과연 sm의대한 투자를할까 디어유인수를통한 플랫폼 단독 원톱으로 올라설지 매우 궁금 네이버의투자를받고 sm의 버블 비욘드라이브를 진행하고 있는데 sm jyp도 얼떨결에 결정해야함 확실한건 이런 방시혁의 공격적인 투자는 중국의 텐센트를 연상시킬정도로 플랫폼 투자의 방향성이좋음
시혁이형 엔터통일하고 미국가자 유니버셜소속도 다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