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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울언니 나엄청 좋아해

4살차이나는데 되게 이뻐함 막 장난치고 괴롭히고 그러다가 반응보고웃고 언니 미용배워서 머리도 이쁘게해주고 오히려 자기가 나 더 꾸며주고싶어해 지금은 같이사는데 나중에 자취할거라고 그때 엄마한테 혼나거나 그러면 우리집와서 자라고 자주놀러오라고 그럼... 난 언니귀찮아서 피하는디 언니는 나한테 겁나잘해조

사진은 울언니의 일방적인 구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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