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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열심히^^

12시 종 치자마자 다짐했답니다^^ 어제는. 좋지아니한 일이 있어. 눈물을 한줄기. 훔쳤답니다. 오늘의 명언.

"젊은이를 존중하라. 그들의 미래가 우리의 현재와 같지 않을지 어찌 아는가?" 공자의 말씀입니다. 우리들 . 모두. 좋은 나날들을 보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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