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2월 13일 오후 1시경 기아 쏘렌토 차량인수
4번 인젝터 에서 연료가 유출 (줄줄줄 샘) 엔진룸이 연료로 완전 뒤덮임.
a/s 센터 입고
4번 인젝터 조립불량으로 인해 임시 응급조치 (제짝이 아닌 다른 핀으로 대체)
다음날 부터 브레이크 제동시 툭툭~툭, 툭툭~ 치는 현상 발생.
이틀후 응급조치 했던 부속을 정품으로 교체
전자제어기 점검후 이상없음
이틀 타고다니던중 이번에는 차량출발,제동시 크게 툭툭거리는 현상 발생.
카오디오 (네비게이션 풀옵션 장착) 먹통.
21일 전자제어기로 다시 한번 검사한 결과 4번 인젝터 불량 (84군데 에러).
"오디오 부속 결함 발견" a/s센터에서 오디오a/s센터에서 24일 교체 약속.
다른 하자는 월요일 a/s다시 약속..
23일 월요일 아침 좌측방향등 작동시 윈도브러쉬 1/3가량 올라감
a/s센터 다시 입고
전자제어기 점검
1번 인젝터결함으로 84~104까지 에러가 나옴
통신불량으로도 나옴
다른 a/s센터로 입고
전자제어기 점검결과 이상없음
본인의 요청으로 정밀진단
컴퓨터배선 접촉불량으로 진단나와서 수리완료
연결젝 내부의 핀이 2개정도가 거무스름함
앞으로 조금더 a/s가 필요할거 같음.
쏘렌토 리미티드로 풀옵션 차량값만 3천320만원 을 현금으로 결재했으나 차량나오구 10일동안 a/s센터만 이틀에 한번꼴로 5번 들어갔고 그로인한 직장생활도 많은 영향을 줘서 제가 조금더 경제적인 여유가 있다면 기아본사앞에서 제차 불태우고 싶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속상한것도 있겠고 실망도 했겠지만은 혹시 기아차를 구입하시려는 분들은
최고급차가 이런상황인걸 아시고 좀더 신중하게 결정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