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들이 영화 보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가끔씩 함께 극장나들이를 하곤 하는데
영화를 고르다 보면
아이들과 함께 볼 수 있는 영화는 흔치 않은 것 같습니다.
자극적이지 않구 재미도 있으면서
교과서보다 더 좋은 가르침을 주는 영화들, 어떠세요?
엄마가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좋은 영화들을
한번 생각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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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이 담긴 가르침이 있다!
[죽은 시인의 사회]
카르페 디엠 – 현재를 즐겨라!
명언을 남긴 영화죠
특히 키팅 선생님(로빈윌리엄스)를 배웅하는 마지막 장면은
눈물없이 볼 수 없는…
마음이 막 쿵쾅댈만큼 슬펐어요
좀 오래 되었고 무거운 느낌이 있는 영화지만
그래서 더욱 깊은 감동을 주는 최고의 영화입니다
나도 이런때가 있었지!
[마지막 수업]
포스터에 반해서 대학생때 이 영화를 보러갔던 기억이 나네요
꼬맹이부터 좀 큰아이들까지
모두 함께 공뷰하는 한 교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입니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이 너무너무 귀여워요
어린자녀들이 있는 부모님들께 강추!
다큐멘터리이지만
보는 내내 미소가 사라지지 않아요 ㅎㅎ
웃길때는 화끈하게!
[스쿨 오브 락]
밴드에서 쫓겨난 로커같지 않은 로커 (잭블랙)
우연히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고
아이들에게 락을 가르쳐 경연대회에 나가게 된다는
뻔한 영화?
비슷한 소재와 스토리로
<스윙걸즈>나 <짱> (차인표가 선생님으로 나왔던 이 영화를 아시는지)
비슷한 소재와 결말이 보이는 스토리의 영화로 여기지 마세요
워싱턴 포스트의 디슨 호우는 "베이비 붐 시대에 태어나 자신들의 10대와 20대
시절을 기억하는 부모들과 그들의 10대 자녀들 모두를 위한 영화." 라고 했다네요
-네이버 출처
이 영화 정말 웃겨요 ㅋㅋ
따뜻한 올 크리스마스를 위한
[크리스마스 별장]
크리스마스는 가족들과 함께 보내요! ㅋㅋㅋ
가족들과 재밌게 볼 수 있는 영화 추천!
크리스마스 카드나 엽서에서 많이 봤던 그림!
그 그림을 그린 화가, 지금도 살아있는 “토마스 킨케이드”의
실제 이야기를 소재로 만든 영화이고,
그의 그림만큼이나 따스함이 느껴지는 영화입니다.
화가를 꿈꾸는 청년이
쇠락해가는 마을을 위해 아름다운 벽화를 그리게 되고,
그 과정에서 느끼는 이웃들과의 정, 가족과의 사랑을 그려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