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쓰는거니까 이해 부탁해!!
내가 진짜 좋아하는 애가 있어 얘가 되게 얼굴도 하얗고 안경쓰고 되게 약간... 너드? 같아 완전 내 이상형이거든 같은 학교 다니다가 (미자야!!) 알게된건데 반이 다른층이야.. 난 6반이고 걘 10반 근데 또 코로나때문에 학교 자주 가지도 못해서 거의 못봤는데 내 제일 친한 친구가 걔랑 같은 학원을 다니는거야 그래서 걔 얼굴 보고싶어서 내가 나포함 셋이서 다니거든? 그래서 또 다른 친구는 밑에서 기다리고 있고 나는 걔 보려고 같이 올라왔는데 내 친구가 얘가 (나) (짝남을 ㅎ 라고 할게) 반에 다른 애들도 다 있고 ㅎ 도 있고 선생님도 있고 막 그랬는데 (내 친구를 ㅈ, 밑에서 기다리고 있는 친구 ㅊ) ㅈ가 선생님 얘가 ㅎ 좋아해요 막 이런식으로 말한거야 ㅠㅠㅠ 그래서 ㅈ가 한마디 하라고 해서... 난 그냥 ㅎ한테 어 안녕!! 약간 이런식으로 말하고 쪽팔려서 튀었거든? 근데 그 후로는 코로나가 더 심해져서 만날 일이 그냥 아예 없었어..... 그리고 좀 지나서 나 학원시간이랑 ㅈ 학원시간이랑 끝나는 시간 비슷해서 끝나고 잠깐 만나서 놀고 그랬는데 친구가 시험을 잘 못봐서 남아야했었는데 내가 ㅈ이랑 놀고 ㅎ 얼굴도 보려고 ㅈ학원에 갔다? 근데 학원 선생님이 날 알아보신거야... ㅋㅋ 그래서 ㅎ 한테 너 좋아하는 애 왔다!! 이러고 막 나한테 예쁘다 이러셨어.. (이 날은 결국 얼굴 못봤음.. ㅎ 이 교실안에 있어서....) 그리고 다음 학년 교과서 받으러 학교 오라고 학교에서 그래서 그때 우리반 받는거랑 ㅎ 반 받는거랑 시간이 비슷해서 내가 최대한 늦게 갔는데 받으러 갔는데 없어서 아쉬워하면서 갔는데 다 받고 친구들 만나러 가는데 ㅎ 가 나랑 한 3미터? 정도 거리에서 전화하고 있는거야 ㅠㅠㅠ 원래 이 날 얘 번호를 꼭 딸려했거든.. 얘가 폴더폰을 써서 sns를 하나도 안해....... 그래서 번호따서 문자하고 막 그럴려했는데 전화하던 친구와서 결국 눈만 마주치다가 끝났어... 그리고 내일, 그니까 월요일에 종업식하러 학교가는데 ㅎ 과의 관계 발전..? 을 위해 조언좀해줘 ㅠㅠㅠㅠㅠㅠ 나 진짜 얘랑 연애하고싶어.. 아 근데 ㅎ 가 연애할마음이 하나도 없대... 아니 근데 이건 좀 꼬시면 되지 응.. 어쨌든 많은 조언 부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