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학생인데 (아마 여기서 젤 어릴 듯...ㅋㅋ 미안) 엄빠가 갑자기 폰 사주신대 히히
내가 맨날 으른폰 쓰고 시퍼 했거등
엄마가 사고 싶은 거 안 사면 계속 맘에 남는다고 걍 사주신대! 사실 비싸서 얘기하기 그랬그든...
그대신 농담식으로 전교 일등 하라구 ㅋㅋㅋ 어쨌든 너무 기뻐서 젤 편한 니들한테 말해본당
그리고 나이 얘긴 걍 넘기셈... 그냥 해봤음... 그냥... 너희들 거의 다 오프라인에선 내가 말도 못 걸 성인들이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