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팬-가수 관계에서 한 쪽만이 아니라 양쪽 모두 좋아하는 티를 낸다는 거
2. 브이앱에서 "브이앱 와줘서 고맙다고 하지마세요 그러면 너무 제가 와주는 것 같잖아요" 라고 말 한 거
3. 프메 해주는게 아니고 자기가 하고 싶어서 한다는 거, 와주는 거 아니고 오는 거
4. 본업 잘하는 것도 보여주고 싶다고 한 거
5. 시도 때도 없이 사랑한다고 해주는 거
6. 우리한테 자랑스러운 사람이 되겠다고 한 거
7. 스케줄 극악이라 바쁘고 힘든 거 다 아는데 그 상황에서도 틈틈히 시간내서 우리랑 소통하려고 하는 거
8. 고딩처럼 장난치다가 가끔 새벽에 감성타면서 내 자존감 높여주는거
9. 사소한 거 하나하나 다 말해주는 거 (사녹유무, 점심 메뉴 등)
이거 말고도 훨씬 많겠지만 진짜 이런 거 보면 김선우 안 좋아할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