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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너무 좋다 너구리때문에

나는 정말 더보이즈를 덕질하게 되면서 나는 덥즈들에게 많은 사랑과 많은 관심을 줬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서누 글 보고 나서 서누가 나보다 더비들에게 더 많은 사랑을 준 것 같다고 생각했어...

나도 공카에 편지 써보면서 아무런 마음과 관심 없이는 엄청 길게 편지 쓰는거 어렵다는걸 느꼈는데 오늘 선우 글 보면 엄청 길잖아ㅜㅜ 선우가 우리에게 주는 관심과 사랑이 정말 진심이었다고 생각함.. 나 진짜 감동...

난 아직 공카에 저렇게 길게 편지 안써봤는데... 내가 덥즈를 사랑하는것보다 선우가 더비를 사랑하는 마음이 더 큰거 같기도 하고.. 진심... 몽글몽글더비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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