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4년된 연애고민

쓰니 |2021.02.01 04:18
조회 229 |추천 0
난 일단 사람에 지친상태고 친구라는게 가식적이고 불편해서 앞에선 친한거처럼 대해도 속으론 정 절대 안붙이는 사람임 그래서 혼자있는 시간을 즐기거나 가족같은 남자친구를 믿고 의지하는편.. 지금 나의삶에 불만은 없음 내스스로가 손절한 느낌이라 외롭다고 크게 안느끼는데 지금 좀 힘든시기라 이렇게 고민 적어보는거.. 아무튼 본론으로 넘어가면 지금 4년넘게 교제해온 남자친구가있음 지금은 헤어지자고 말해놓은 상태이지만.. 이런상항에 놓인 이유는 남자친구의 소홀함 무관심함 때문 분명 날 좋아하는거 같긴한데 연락하는걸 귀찮아하함 우린 사귀기 초반부터 페메나 전화대신 영통하면서 각자할일하고 그런식으로 지내왔는데 요즘엔 영통하면서 말거는거 자체를귀찮아함 내가걸지않으면 하루종일 말을 안검.. 사소한거 하나하나 무관심하고 소홀한게 느껴져서 외롭고 힘듬.. 남자친구는 자기가 주는 관심이 충분하다고 하지만 절대 충분하지않음 최근에 이사해서 집도멀어져서 만나는거도 일주일에 한번인데 나한테 쓰는시간은 하루에 10분정도임 처음 글 쓰는거라 어색하고 말도 잘 못하는데... 헤어져야하는지 견뎌내야하는지 조언좀ㅜㅜㅜ참고로 서운하다고 몇번이고 말해봣지만 딱히 달라지는게 없어서 이지경까지온거... 그냥 변한남자친구를 돌려놓고싶음ㅠ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