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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유학하느라 친척집 사는데 진짜 눈물난다

내가 한국에서 여기 오기전에 우리 엄마가 마지막으로 사준 건데 이거 자기가 예전부터 쓰던거라고 그러면서 나를 미친련만들어.. 50년간 살면서 자기 의심한 사람 니가 처음이라고 엄청 화내네 저거 무조건 내건데 ㅋㅋ.. 진짜 억울했는데 죄송하다고. 잘못했다고 사과했다. 내물건 보이길래 이거 제꺼아닌가요했다가 온갖 욕다쳐먹고 사과하는내인생이 웃기네 ㅋㅋ 내편아무도 없는게 이렇게 억울한건가 싶다 엄마한테 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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