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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장공여로 치료제 개발은 물론 변이 바이러스 연구도 개발 진행중

도라지 |2021.02.01 16:33
조회 14 |추천 0

혈장공여로 치료제 개발은 물론 변이 바이러스 연구도 개발 진행중





 



 

코로나 19는 온 세계를 이적지 맞아보지 못한 팬더믹 지경으로 빠뜨렸습니다.


그런데 더한 것은 감염력이 1.7배가 높은 것으로 알려진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생겨난 것인데요.

이에 정부에서는 변이 바이러스 연구도 개발을 진행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코로나 치료제와 변이 바이러스 연구에는 완치된 분들의 혈장이 꼭 필요한데요.

작년부터 신천지 대구교회 교인들이 단체로 3차에 걸쳐 공여한 혈장을 통해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연구 및 분석을 진행하고 있다 합니다.

즉, 대구교회 신천지 교인들이 단체로 제공했던 혈장이 코로나 치료제 뿐만 아니라 변이 바이러스를 연구하는 데도 활용되고 있는 것이죠.

특히 현재 코로나19 방역전쟁에서 연구개발이 제일 중요한데요.

대구교회 신천지 교인들이 공여했던 혈장을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자연면역의 수준 및 지속기간을 측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변이 바이러스가 발생하는 국가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국내로도, 각국으로도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영국 변이주만 해도

전염력이 기존 바이러스에 비해 증가하고 있으며, 국내로도 유입된 사례가 27건에 달한 것을 고려하면 지역사회 전파위험이 올라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앞서 신천지 대구교회 교인들은 작년 한해 총 3번에 걸쳐 단체 혈장공여를 하였고, 총 3,741명이 혈장공여를 완료하였습니다.

이는 지난 15일을 기준으로 혈장 공여자 4096명 가운데 91.3%를 차지하고 있는 비중입니다.

이에 신천지는 신축년 새해를 맞이하여 지구촌의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을 국민 여러분께 다짐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킬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기사 출처 :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822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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