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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약간 심리치료짤인가?

우리버스 매거진 이제봤오
생각해볼만한 글이네
음..
난 괜찮다라고 반사적으로 말하던 사람인데
탄이들 알게 된 이후로 노래나 우리에게 해주는 여러 이야기 덕분에 내감정에 솔직해지고 좀 내려놓는 법을
배우고 있는중이야 쉽지는 않지만ㅋㅋ
꾹꾹 참는거만 능사가 아니더라구
나를 위해서 한번씩 외쳐봐
마음 단단히 먹을려고 했는데















안괜찮아!!!!!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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