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감성 어쩌고 해도 저런 거 써서 공유해주는 마크가 너무 고맙고 귀엽고
그저 내가 영알못인 게 눈물 난다
수능도 말아먹고 전에 마크가 수수께끼 보낸 것도 해석 제대로 못하고 어버버거림
얘 때문에 영어 ㅈㄴ 잘하고 싶어짐
얘가 하는 말을 온전하게 이해하고 싶음
이상한 파파고 번역체 같은 말투로 말고...
새벽감성 어쩌고 해도 저런 거 써서 공유해주는 마크가 너무 고맙고 귀엽고
그저 내가 영알못인 게 눈물 난다
수능도 말아먹고 전에 마크가 수수께끼 보낸 것도 해석 제대로 못하고 어버버거림
얘 때문에 영어 ㅈㄴ 잘하고 싶어짐
얘가 하는 말을 온전하게 이해하고 싶음
이상한 파파고 번역체 같은 말투로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