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night 저에게는 이 두 단어가 거대한 하늘 같아요 어둡지만 공허하지 않고 검지만 쓰지 않는 멀지만 궁금하기엔 가까운 닿을 수 있을까요? 감정이 너무 느껴진다면 잡을 수 있을까요? 제 자신과 제 생각이 잘 수 있는 넉넉한 침대 배게위에 내 머리 그리고 내 머리위에 떠오르는 질문 불면증은 마치 가뭄 같다 왜냐하면 내가 위를 바라만 보니까 언젠간 올까? 언젠간 올까? 밤은 나를 너무 잘 알아 나는 자주 지나가는 사람이었지만 지금은 낯선 자가 아니다 상어랑 자라온 소년은 수영하는 법을 배울 필요가 없다 수영을 자연스럽게 터득하는 것이다 나에게 글 쓰라고 한 사람은 없지만 이 밤이 자연스럽게 만들었다 견뎌주세요 그냥 늦은 밤 끄적끄적 haha __ 번역 비슷한데 좀 달라! 나도 영어 못해서 짹에서 퍼왓엉..ㅎㅎ 마크 ㄹㅇ 미치겟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