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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경험한 치질 / 임플란트 후기

쒸팔임플란트 |2021.02.02 07:22
조회 568 |추천 1


치질 
- 어느 순간 똥꼬에 강낭콩만한 혈액응고집합체가 생김
- 손으로도 만져지고 걸어다닐 때 마다 아픔 
- 3일 정도 버틴 후 도저히 안될 것 같아서 병원갈까 아님 약 복용할까 고민
- 결국 병원 조카게 무서워서 약복용 선택
- 치센이라는 약 복용 / 바르는 약 아침, 저녁으로 바름 / 하루 2회 좌욕
- 2주 지나니 완쾌
결론 : 화장실 5분 이상 앉아 있지 말고 비데 사용권장 ㄹㅇ 조카게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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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ing)
- 중학교 때 시술 했던 신경치료 부위가 조카게 아픔
- 작년에 치과를 6군데 가보니 모두 의사가 뼈가 다 녹고 고름으로 차있다고 함
- 임플란트를 해야하지만 통증이 없고 무서워서 버팀
- 올해 1월초부터 조카게 쑤시고 아프기 시작
- 도저히 안될것 같아서 어제 치과가서 임플란트 바로 박겠다고 이야기하고 발치함
- 발치하는 순간 치아 속에 있는 고름 악취의 스맬이 올라옴
- 마취를 30분 동안해서 발치하는 동안은 안아픔
- 뼈가 많이 녹아서 뼈이식한다고해야해서 잇몸 여물고 2달 후 임플란트 박아야한다고함
- ㅇㅋ하고 하나도 안아파서 좋아하고 있다가 30분 후 온갖 고통이 다 밀려옴
- 발치도 이렇게 아픈데 임플란트는 얼마나 아플까하고 저세상텐션감
결론 : 양치 잘하고 6개월에 한번씩 무조건 치과 건강검진 받자. 조카게 돈깨지고 조카게 아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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