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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실화??

wonddsoul |2021.02.02 14:21
조회 262 |추천 0

욕심쟁이 우후훗....

 

어딘가에서 누군가의 영양을 책임지고 있을 한때에는 언니같던 그녀, 현재는 맹수같은 그녀,

 

순차적 사망전제하 다음생의 부모가 될듯한..  근무지가 서초구일까. 송파구 일까?

 

고모딸 서대문구 소재 명문사학 배꽃여대 국악과 졸업생인 JY언니 뉴욕 유진박 아버지집 하숙,

 

호적의 빨간줄 삭제 프로젝트 중양육비 수급 0로 점수딴 저의 엄마 입지고려한 있을지도 없을지

 

도 모를 저의 혼수비용 제안한 고모께서 1천만원 체류비용 대체 사건, 하버드 의대교수 임용된

 

호주교포와 재혼 후, 광부의딸 그녀는 저에게 서서히 등돌린후 호적에서 파였죠. 그것도 시모

 

몰래.. 저는 완벽한 그집안에 누가된다고 쫓겨났음. 그 사이사이에 이간질의 시도가,,

 

고모가 아버지 집을 빼앗었고, 반성없이 파출부를 쓰게한 나쁜 시어머니였다고, 등등 

 

 그 언니는 현재 아이셋을 낳고 캐나다에서 살고 있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말했죠. 중간에서 이득을 취한 니 숙모는 진정한 위너이자 벼슬이라고,,,

 

남자돈으로 생활만 하는 이들은 급도 안된다고..

 

 

할머니 말한마디로 없던 일자리가 생기고 돈이 생기는 집이라 이런일이 생겼다고,,

 

그리고 특정지방의 집단주의(품앗이)가 강해서 그런거라고 그집보다 경제적으로 더 열악해도

 

 그런일이 없다고...

 

 

다른사람들 말에도 그 사람은 안그럴거야 라고 생각한 저는 참,. 양육비가 이렇게 무서운거란걸

 

늦게 알았네요.

 

그것도 받아야할 양육비 안받아 역으로 건수 잡힌거라고,, 경제력에 대한 자부심 근검만이 능사

 

는 아니라고 니 엄마가 당시에는 백점짜리 며느리라 욕심쟁이 그녀에게 미움받았을 수도

 

있다고 말하더군요.

 

 

친정재력이 없는 야무진 여성이 들어오면 어느집이나 이런 사단이 난다고,, 이사장 부인집에서

 

물려주신 신품과 유사한 크RDS

 

세단을 논쟁후 접수, 그때 중학생인 그집아이가 불안한 목소리로 제게 말했죠..  "엄마가 아빠 C

 

R..S뺐었어," 라구요.

 

그 즈음, 서서히 친정으로 송금하셨죠. 자식넷중 유일하게 송금하는 기특한 딸이라 효녀다 하셨

 

던게 기억나네요. 흰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으로 말이죠....

 

니엄마랑 JM엄마는 이쁘고 집안이 평범한데 단칸방에 살아도 아무소리 안하고 쟤는 외모,

 

삼촌대비 약하고 4년제 나온 삼촌보다

 

학벌 약한데 대기업사원이랑 결혼해서 잘 살수 있었댄다. 라고 하며 제일 잘버는 데도 돈이 적다

 

고 투덜댄다. 혼수도 하나도 안해왔다. 라고 하셨었죠. 그 당시에는 젊은 사람끼리

 

합의했으면 그만이지가 제 생각이 였죠. 

 

막판에 할머니가 요양원에 계실때 그집여자가 장기로 해외여행을 갔고 그 즈음 두 자식간

 

연락두절이었다고,

 

이것은 양천구 B모  사립고 이사장 부인 바르고 아름다운 S씨 외척 구슬같은 입술을 가진 Y씨

 

일가 이야기 입니다. 

 

금지옥엽 가장 빼어난 (소프트웨어+하드웨어+물심양면 지원)...

 

 반드시 살아서 모셔야 할 아들은 죽었죠..

 

어머니의 판단 미스로...

 

 전에 누군가 말했죠... 어쪄면 그할머니도 노인학대 받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아들몰래..

 

 

그 여자가 들어온 순간 너의 형제사이와 할머니의 정상적인 노후는 이미 끝났다고...

 

이말을 해준 사람들이 참 고맙네요.

 

그땐 그건 너희들 경우지 라고 생각했었죠. 어리석게도...

 

15년전쯤 가이드가 한말이 생각났죠. 숙부범죄 사실 뒤집어 쓰고 해외도피... 그 사이 아버지와

 

자식사이를 이간했다.  이말을 하는 나를 포함 그 누구도 믿지 마라. 고요... 그때 엄마는 그 \

 

사람은 범죄자니 믿을 필요없다 하였는데, 역시 망각의 동물이였구나...

 

가장 빼어난 삼촌은 입장인줄 알다 최근에 이사실을 알았을거예요. 그렇지만 배우자가 살

 

사람을 뺑소니를 내도 방조하고 덮을 것입니다. 그게 삼촌의 입장이니까요.

 

 

예전에 몇번 "쟤가 나 괴롭힌다. 괜히 명의 넘겼다." 했을 때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투정정도

 

나 오해로 알았는데 S.O.S 신호를 알아 듣지 못한 듯 합니다. 힘없는 제가 할 수 있는건...?

 

한때는 목동 13단지에 살던 경로당 할머니들이 며느리 야무지게 잘들였어 라고한 기억이

 

 납니다.

 

 

사람들은 말하죠. 소시오패스는 입으로 공격해서 증거가 없고. 특유의 친화력을 무기로 관계상

 

의 취약점을 이용. 서로 싸우거나 의상하게 하고 말을 오역해서 날려버린다고.. 자기가

 

한말에 대해 빠져나가는 스킬이 능수능란해 이런유형에 당해 이혼하는 여성들이 의외로 많다고...

 

98... 99년도 쯤 유행하던 미인대회 출신 모 탈렌트인 그녀의 동영상을 사무실에서 보고

 

 여자로서 불쌍하다고  동정한 감수성 예민한 착한 그녀였습니다. 적어도 그때까지는...

 

이름 그대로 바르고 맑은 그녀는 중국 희귀 성씨를 가졌지요. 제인생에서 있던 다른일들은

 

 좋건싫건 한발짝 뒤에서 보면 무시해 버릴 수 있지만 이일은 피할수 있던거라 안타깝네요.

 

그 당시 의사결정 권이 없어서 이렇게 된거니까요.

 

제수명 대신 가져가실분 무료나눔 하고 싶네요. 

 

절대 여자의 편 운운하면서 논리적으로 들리게끔 하는 사람 조심하세요.

 

당신이 인간의 입장에서 편이 아닌 내용에 대한 논리반응을 보였다고 해도 본인이 한 거짓말을

 

동조라 하고 덮을 사람이니테니까요. 

 

왜냐하면 말에대한 반응은 안할수 없으니까요. 그게 그 시점에 피할 수 없는 제3자가 조성한

 

환경 이라면...

 

 

그리고 가정내 어떤사건이 일어났다면 크건 밥상머리 대화든 간식타임 대화든 대처법과 내용을

 

정확히 아이에게 중학생이상이면 가르쳐주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댁이 남의집 일에 끼어들어.

 

 그건안돼. 이건 돼가 아니라...

 

 그리고 이상하게 들렸던 할머니의 " 너 공부잘한다." 는 내새끼 내새끼나 며느리의 양육챔임

 

100%에 대한 호감이 아니라

 

1단계 중등기준 실업계냐 인문계 판정이나 2단계 비예체능계4년제냐 전문대냐 였음을...

 

 부모의 정__과 경제력도 능력이니까요. 좋은게 좋은거죠...

 

그리고 엄마는 책임감이 투철한게 아니라 과잉이라는 것을 몇개월전에 알았네요.

 

뭐든지 쉬쉬 하면 큰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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