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금욕주의자 일본남자 영화감독은
세상에없는 조신하고 얌전하고 착해빠진여자가 이상형이었는지
(여자보는눈이 말도안되게높은, 오타쿠의 원조?) 그런 비현실적인 여자들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들을 잔뜩 만들었고
하라 세츠코 라는 여자 배우(1/4독일인3/4일본인)와 주로 작업을 했는데
이여자하고도 연애한단 소문만 있었지 결혼은 안했으며 혼자살다 죽었다
(저 여자배우는 이남자가 죽고서 영화계 은퇴하고 혼자살다 95살에 죽음.둘이 뭐가있긴있었나보다)
자기의 이상형은 현실세계에 존재하지 않는걸 아니까 그냥 장가안가고 사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