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첫사랑 65.8%
2위 사랑이 뭐길래 64.9%
3위 모래시계 64.5%
4위 허준 63.7%
5위 젊은이의 양지 62.7%
6위 그대 그리고 나 62.4%
7위 아들과 딸 61.1%
8위 태조왕건 60.2%
주연급 배우들로만 적어도,
최수종 3편(첫사랑, 아들과 딸, 태조왕건)
하희라 2편 (사랑이뭐길래, 젊은이의 양지)
박상원 2편 (모래시계, 그대 그리고 나)
최민수 2편 (사랑이 뭐길래, 모래시계)
배용준 2편 (첫사랑, 젊은이의 양지)
참고로 아깝게 넘기지 못한 9위 드라마는
'여명의 눈동자' 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