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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제발 조언좀 지금 개쪽팔린데 어쩌지

ㅇㅇ |2021.02.02 20:07
조회 39,785 |추천 97

ㅇㄴ 애들이랑 전화하다가 갑자기 아빠들어와서 소리지름..왜 전화하냐고 조카 크게 애들 다들리게말하고 꼽줌... 애들한테 잠깐만 하고 나오긴했는데 진짜 어떡하지 개어색할것같은데




++ 진짜 옴청 걱정했는데 예상과달리 애들이 괜찮냐고 물어봐줬어!! 자기때문에 화난거 아니냐고 오히려 미안하다고 해줌ㅎㅎ 나도 그냥 아무렇지도 않은척 아 우리아빠 오늘 좀 컨디션이 안좋은가보다 이러면서 슬쩍 넘겼어
아 진짜 안어색했어서 너무 다행이었던것같아:)

추천수97
반대수6
베플ㅇㅇ|2021.02.03 00:05
소리질렀다길래 아빠가 꺄아악 이러신 줄...
베플ㅇㅇ|2021.02.03 07:34
와 나도 저럴때 있었는데 ㄹㅇ 자살마려웟음; 문 노크도 안 하고 벌컥벌컥 열고 들어와서 팬티빨았어?이럴때 진짜 개죽고싶었어..헐레벌떡 음소거하면 뭔가 추해보일까봐??(ㅂㅅ..ㅠㅠ)음소거 안하고 최대한 괜찮은척 응 응 이랬는데 진짜 그때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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