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사귄 남자친구가 있는데 헤어지자고 통보 받았습니다.
저희가 사내커플이였는데 남자친구집이랑 우리집이랑
2시간정도 걸렸는데 거의 맨날 데려다주고 쉬는날에는
회사와서 기다려주고 데려다주고 그날에는 초콜릿이라던가
달달한거 챙겨주기도 하고 어른들에게도 잘하고..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하네요.
이유를 물어보니깐 좋은데 좀더 사귀게 되면 집착할거 같다고
그러는게 싫어서 헤어지자고 하는데 솔직히 저는
이해를 못하겠어요. 그냥 마음이 식은거면 이야기 하면되는데
이렇게 말하니깐 더 어렵네요..저는 놓치기 싫기도 하고
있으면 좋은데 남자분들 왜 이렇게 이야기 했는지
해석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