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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안녕하세요. 많은 댓글 감사합니다. 하나하나 다 읽어봤어요.

엄마가 일이 늦어 늦게 들어오신다 해서 아직 얘기는 못해봤어요.

언니한테 가서 얘기 하자고하고 얘기하고 왔어요.
언니가 얘기 도중에 제가 나가버려서 끝까지 얘기 못했다고 제 얘기 다 들어줬어요.

언니한테 말하면서 엉엉 울었어요. 언니가 그렇게 말한거에 속상했으면 미안하다고, 아빠가 알아줄때까지 몇 번이고 얘기하래요. 대신 아빠의 행동에 대해 이해는 하지말래요. 그리고 . 언니가 신경 못 쓴거 같다고 사과하면서 저 보고 약해지지말래요

솔직히 아빠한테 말씀드리는게 무섭긴한데 그래도 진지하게 댓글 보여드리면서 아빠한테 말씀드려볼게요.

감사합니다.

추천수121
반대수0
베플ㅇㅇ|2021.02.03 09:43
아빠 아니고 변태새키에요. 딸한테 발정난건가? 친부 맞아요? 엄마는 뭐해요? 듣고 가만있어요?내 딸이 그런 소리 듣고 그렇게 당하고 있으면 패죽여버렸을꺼 같은데.
베플ㅇㅇ|2021.02.02 22:43
너무 심한데;;; 애도 아니고 어떤 아빠가 자기딸한테 찌찌 라는 말을 해
베플ㅇㅇ|2021.02.02 22:40
엥 찌찌사랑해??? 미친.. 어머님께 말씀 드려바
베플ㅇㅇ|2021.02.03 10:39
받아 치세요. 또 그런소리하면 아빠 꼬추사랑해 해보세요.버럭화안내고 좋아하는 반응치면 얼른 집 나오시구요
베플|2021.02.03 15:49
친아빠 맞아..? 친아빠던 아니던 개더러워. 정상사고를 가진 아빠라면 절대 저럴수가없음. 지나가는사람 1000명 붙잡고 말해도 1000명다 제정신아니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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