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oad 리바이와 첫만남
그냥 눈빛으로 모든걸 압도해버림
사실 리바이가 단도 들고있어도 힘 더 셀텐데 비등비등하게 밀렸던거 보면 엘빈 기에 눌려서 흠칫한게 분명함
2. oad 후회없는 선택
단쵸의 미친듯한 사상과 연설능력이 또 진가를 발하는순간
자기 목베겠다는 애가 흥분해서 휘두르는 칼날 잡아막고 인류최강을 완전히 조사병단으로 영입하는데 성공함
3.갑옷거인이랑 눈싸움
라이너한테 에렌으로 덫치는데 라이너가 그걸 알아채더라도 에렌한테 갈수밖에 없는 상황 연출해놓고 자기 옆에서 망설이니까 넌 당연히 내뜻대로 될거라는듯이 흘겨볼때 포스는 니가 나대더라도 기꺼이 상대해주겠다는듯한 여유마저 느껴짐
4. 차기 여왕 히스토리아의 전투 참여 언쟁
사실 여기는 안쫄고 꿋꿋이 버티고 선 히스토리아 덕에 팽팽한 분위기가 형성된것도 맞지만 로드레이스를 자기손으로 베어내야만 한다는 히스토리아를 미성숙한 부하로만 보지않고 찬찬히 듣는 엘빈의 냉철한 태도가 이 레전드 장면의 베이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