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해찬 워낙 어릴때 데뷔해서 예전이랑 지금이랑 비교하면 컸다는 걸 느끼는데 사람이 카메라 각도나 눈을 어떻게 뜨느냐에 따라서 이렇게 달라질 수 있나? 싶었음...
전에 글 보면 이런 글들 많이 보여서 나만 느낀게 아니구나 싶어서 본격 비교샷 들어감
사진은 (2019.12월 ~2021.02월)로 비교적 최근 사진으로 했어!
1 섹시 푸두
2 앙큼 푸두
3 큐티 푸두
4 내가 좋아하는 푸두
12장이 최대라서 진짜 고르고 고른거임...
사실 내가 더 올리고 싶은 사진이 있는데 그건 댓글로 올릴게
이런 거 볼때마다 많이 컸구나라고 느껴서 아쉬웠다가도 생각해보면 시간이 3달도 지나지 않았다는 걸 느꼈다가 또 내가 익숙한 사진이 올라오면 안심하고 그럼.... 뭔가...... 아들 커서 장가 보내는 느낌.....
뭔지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