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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그럴 수도 있지만

최애한테는 객관적인 판단이 어려움 콩깍지 껴서 뭘 해도 귀엽고 잘생김;; 설렁탕집 가서 와인 달라고 해도 귀여울 것 같고 파스타집 가서 닭발 달라고 해도 귀여울 것 같음 나 원래 맞춤법 틀리면 정 떨어지는데(nct 제외) 최애는 틀려도 귀엽게 봐줄 수 있음

얼굴도 원래 내 취향은 정석미남 누가 봐도 잘생긴 사람인데 이제 내 눈엔 최애가 제일 잘생겨보임ㅋㅋ;


걍 심심해서 순덕문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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