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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렌과 아르민의 결정적 차이점:

아르민: 저는 이미 인류를 위해서라면 심장을 바친다고 맹세한 병사! 그 신념에 따른 끝에 목숨이 다 한다면 바라는 바! 거인의 힘과 잔존 병력이 합쳐진다면 이 거리의 탈환도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인류의 영광을 바라고 지금부터 죽어갈 짧은 동안에 그의 전술적 가치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
에렌: 병장님....저희는 아직 ... 바다를 못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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