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제는 트로스트구 공방전에서 리브스 상회 마차가 길막고 있을때 미카사가 디모 리브스 위협해서 마차 치우게 하고 백명 넘는 사람들을 구했을때 미카사한테 고맙다고 말한 꼬맹이임
4기에 미카사 빠순이로 등장하는데 조사병단 들어온 이유는 약육강식이라는 사상으로 자신을 크게 변화시킨 미카사를 동경해서임
이후 예거파에 합류하고 민간인 학살을 당연하다고 말하면서 극단적으로 변하긴 하지만
세상을 향한 가치관은 평가가 갈릴지 몰라도 미카사를 향한 마음만은 순수한 동경같은데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