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남자랑 같이 있네요 ... 전 아직 도착전인 친구랑 통화하면서 고기집을 들어가 자리를 둘러보고있는데 눈이 딱 마주쳤네요 순간 철렁하면서 그대로 나와서 약속도 정말 급 취서하고 집으로 왓내요.....같은동네 사는 애라 한번을 마주치겠지 했는데 헤어진지 4일만에 물론 헤어졌으니까 뭐라고 할이유도 필요도없지만 전 너무 그립고 보고싶어서 하루하루 잠 못자고 출근하고 그러는데 서로 성격차이로 많은 대화끝에 자기는 연애 당분간 못하겠다 안할거다 이랬는데
뭐라할 자격없지만 정말 너무 슬프고 씁쓸하네요 두번헤어진거 처럼..... 정말 잊으려고 노력해야겠네요 이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