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했으니 말하는건데 요즘 여신강림 캐스팅 가지고 여주 싱크로율 떨어진다 서준이도 별로다 수아가 너무 예쁘다 수진이도 아쉽다 말 많던데 웹툰 과몰입 안하고 가볍게 본 입장에서 배우들 다 너무 잘해주는데 차은우가 연기 못하는게 젤 보면서 거슬렸는데
연기력 필요로 하는 장면도 아니고 만화 설명하거나 질투해서 상상할 때 걍 속사포로 말하는 장면에서도 발음 다 씹히고 대사톤 떠서 목소리 불안정한 거에서부터 느낌 초반에 임주경 좋아하기 전에 말 없고 싸가지 없는 설정은 어찌저찌 소화했는지 몰라도 옥상에서 울거나 아버지랑 감정씬 등등에서 연기 못하는거 너무 느껴져서 민망할 정도였고 못 살림 늘었다는데 어디가 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