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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 연하쟝 ㄷㄹ


현대물로 나는 평번하기 그지없는 일반 고등학생임
쟝은 같은학교 한학년 후배 좀 노는 애임. 내가 고등학교 졸업한지 좀 지나서 요즘 애들 뭐 일찐..? 그런애들이 어떻게 노는지는 잘 모르겠음. 내 상상 속 일진ㅇㅇ
말상 쟝은 좀 잊고 아 그래도 잘생겼잖아 눈매도 날카롭고

암튼 쟝은 학교 수업 째고 애들이랑 당구치다 담배피러 나옴. 아 요즘애들은 당구안치냐? 피방가나? 암튼 같이 담배피던 친구들이 어떤 지나가는 중딩 붙잡고 돈뜯으려고 함. 그 모습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던 너는 쟝 무리 애들한테 뭐라 했음.

평소 너는 쟝이 학교에서 양아치로 유명한걸 알고있었음. 근데 약한사람 괴롭히는 사람을 극혐했기에 쟝도 당연히 애들 괴롭히고 돈뜯는 그런앤줄 알고 극혐함.

근데 쟝은 너의 그 정의로운 모습에 한눈에 반해버림(?) 그 후로 맨날 바나나우유같은거 사들고 너 교실 가서 치근덕거림. 근데 너는 양아치 극혐하니까 개 철벽침. 근데 그대로 물러날 쟝이 아님. 열심히 들이댄 결과 나는 쟝이 한 말에 대답은 해주게 됨.

쟝은 내가 약한사람 괴롭히는 사람 극혐하는거 알고 내가 싫어할만한 행동을 고치기 시작함. 금연도 하고 같은 무리에 나쁜행동하는 새끼들을 숙청해버림.

그 결과 너는 조금씩 마음이 가기 시작했고~~~~~~~사귀게 되엇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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