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침대에서 누워서 핸드폰하고있었는데 갑자기 벽에 다리 엘자로 기대면 일자다리 만들어진대서 12시부터 지금까지 하고있었어 아니 사실 하고있는지도 몰랐어 다리에 감각이 없었나봄 근데 갑자기 다리가 조카 아픈거야 그래서 다리 내리려고했는데 다리가 시 발 안구부려져.... 조카 아파 무릎뒤에 다리 접히는 부분있잖아 거기가 ㅅㅂ 안구부려져 ㄹㅇ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자고 이러는지 자취해서 도와줄 사람도 없는데 망했네
혼자 침대에서 누워서 핸드폰하고있었는데 갑자기 벽에 다리 엘자로 기대면 일자다리 만들어진대서 12시부터 지금까지 하고있었어 아니 사실 하고있는지도 몰랐어 다리에 감각이 없었나봄 근데 갑자기 다리가 조카 아픈거야 그래서 다리 내리려고했는데 다리가 시 발 안구부려져.... 조카 아파 무릎뒤에 다리 접히는 부분있잖아 거기가 ㅅㅂ 안구부려져 ㄹㅇ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자고 이러는지 자취해서 도와줄 사람도 없는데 망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