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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격거에 미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 창문 열어서 그런지 욕조 안에 손바닥 만한 바퀴벌레가 배 깔고 버둥버둥 거리는 거임 엄마랑 동생 소리 지르면서 살충제 뿌리니까 바퀴가 더 버둥버둥 지랄을 하는거ㅋㅋㅋㅋ 근데 나는 뒤에 서서 '세상은 잔혹해...' 요지랄 함 ㅋㅋㅋㅋㅋ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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