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관심도없었지만 고1때 저를 폭행했던 애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트라우마로 쫌 고생했었죠.
일방적으로 폭행한것을 쌍방이라고 거짓말을 치기에 고소할테니까 수사결과 나오는걸로보고 판단하자고
했고 결론은 상해진단서와 상해명칭이 기재되어있는 서류로 고소장을 접수했고
결과가 일방폭행으로 나왔으며 그 가해자친구는 교도소에서 징역을 살게되었습니다.
쌍방이라고 거짓말쳐도 전치3주에 수술받고 입원받은 기록이 존재해서 교도소를 가게된것입니다.
불쌍하기도해서 면회도 가끔가서 라면도 넣어주고하는데 면회를 또 갈까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