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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코 화이트 창원LG서 다시 서울팀 서울삼성으로

ㅇㅇ |2021.02.05 17:06
조회 8 |추천 0

프로농구 서울삼성썬더스와 창원LG세이커스가 간판선수를 맞교환하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양 구단은 4일 삼성에서 뛰던 이관희(33)와 케네디 믹스(26)를 LG로 보내고, LG 소속이던 김시래(32)와 테리코 화이트(31)는 삼성 유니폼을 입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발표했다.

이 트레이드는 추진 사실이 전날 알려진 바 있으며 삼성과 LG는 세부 조율까지 마치고 이날 공식 발표했다.

이번 트레이드의 핵심은 역시 김시래와 이관희 트레이드다.

김시래는 이번 시즌 35경기에서 평균 12.1점에 5.7어시스트(3위)를 기록 중인 주전 가드다.

신인 시절인 2012-2013시즌 울산 현대모비스에서 뛰었고 이후 2013-2014시즌부터 줄곧 LG의 간판선수로 활약했다.

 

테리코 화이트는 지난 2016 시즌 서울SK나이츠로 국내 무대에 데뷔해 2017시즌 팀을 우승으로 이끌고 MVP를 수상하며 2년간 서울SK에서 활약후 1년간 KBL(한국농구연맹)의 신장 제한으로 잠시 국내 무대를 떠난뒤 이번시즌 서울SK의 대체 선수로 친정팀 복귀가 추진중이었다가 창원LG에서 영입한뒤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서울삼성으로 트레이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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