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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over

ㅇㅇ |2021.02.05 18:58
조회 1,648 |추천 8
우리의 시간은 한참이나 지났다.

나도 참 한심해.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데.

미련에 미련을 더하면서
아직도 너를 잊지 못하는 걸까?

당신과 닮은 그 사람을 보는게
괴롭고 힘들어.

내게는 첫사랑과 같은 너를
언제쯤이면 다 잊을 수 있을까?
추천수8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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