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부활했거든?
사실 진짜 죽은건 아니고 온몸이 심하게 망가졌었다가 살아났어
근데 내 상관도 심각한 부상 입어서 나랑 그분 둘중에 한명밖에 못살리는 상황이었어...
기밀사안이라서 어쩌다가 그렇게 된건지 자세하게는 못말해주는거 양해부탁해
어쨌든 난 부상입기 전에 정말 죽을 각오로 뛰어든거였고
주변 사람들 반응은 네가 살아나서 다행이지만 사실은 그분이 살아나는게 맞았다고 생각하는것같아...
아예 대놓고 나같은 인간은 그분을 대신하지 못한다고 욕하는 사람들도 있어서
신경 안쓰기가 좀 힘드네
내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역시 시간이 해결해준다는게 답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