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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은 뭔가 연차에 비해

순수한 모습이 많이 남아있는 거 같아서 좋은 것 같아
무대에서도 그렇고 평소 말투나 습관같은 데에서도 그렇고.... 정말 진심으로 하는 게 보이니까 보고있는 나한테도 그대로 전해지는 느낌이야
그래서 오랫동안 이 순수함을 지켜주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아 그리고 유니버스들한테서도 이거를 똑같이 느낌ㅋㅋㅋㅋ 내가 본 유니들은 거의 친절하고 착했는데 이게 척하는 게 아니고 진짜로 마음이 따뜻하니까 자연스럽게 말투나 행동에서 묻어나오는 느낌?이었어

그래서 너무 흔치않은 팀과 팬덤이라서 정말 이 순수함을 잃지 않도록 막 지켜주고싶고 그렇더라구...입덕하고나서부터 계속 하는 생각이야ㅎㅁ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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